박 대통령은 먼저 행정복지센터 1층에서 면목 3·8동 동장으로부터 복지허브화 추진상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관계자를 격려하며, 면목 3·8동이 선도지역으로 앞장서고 모범을 보여서, 수요자 중심 맞춤형 복지를 위한 읍면동 복지허브가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게 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어 박근혜 대통령은 민·관의 다양한 기관과 관련 종사자들로 구성되어 위기 가구에 대한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통합사례회의에 참여해, 면목 3·8동의 민관협력과 통합사례관리, 그리고 복지허브화를 통한 모범사례가 전국에 퍼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전국의 읍면동 주민센터가 복지허브가 되면 주민들의 복지체감도도 높아질 것이라고 강조하며, 현장에서 생애주기별 맞춤형복지가 실현되려면 복지공무원의 힘만으로는 안 되며, 지역 내 민·관의 인적·물적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박근혜 대통령은 읍면동 복지허브화가 전국 방방곡곡으로 퍼져서 소외되고 애타는 주민이 한 사람도 없도록 잘 이끌어 주길 바란다고 재차 당부했습니다.
한편, 오늘 면목 3·8동 행정복지센터 앞에는 마을 주민 70여 명이 나와 박 대통령의 방문을 반겼으며, 대통령은 현장방문을 마치고 차에 오르기 전에 주민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2026.10.09(금)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