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주화운동을 다룬 영화 ‘택시운전사’가 올해 첫 천 만 영화에 등극했습니다.
개봉 19일 만에 천만 고지에 오른 기록은 한국영화로 15번째, 외화를 포함하면 19번쨉니다.
영화 ‘택시운전사’는 1980년 5월 광주의 참상을 전 세계에 알린 독일기자 고(故) 위르겐 힌츠페터와 그를 광주로 데려다 준 서울 택시운전사 김사복의 실화를 바탕으로 했습니다.
‘택시운전사’를 연출한 장훈 감독은 “5·18 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영화라서 제작 당시 큰 부담이 됐었는데, 많은 분들과 소통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함께 고생한 배우와 제작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개봉 19일 만에 천만 고지에 오른 기록은 한국영화로 15번째, 외화를 포함하면 19번쨉니다.
영화 ‘택시운전사’는 1980년 5월 광주의 참상을 전 세계에 알린 독일기자 고(故) 위르겐 힌츠페터와 그를 광주로 데려다 준 서울 택시운전사 김사복의 실화를 바탕으로 했습니다.
‘택시운전사’를 연출한 장훈 감독은 “5·18 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영화라서 제작 당시 큰 부담이 됐었는데, 많은 분들과 소통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함께 고생한 배우와 제작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최예빈 news@sdatv.co.kr


2026.10.09(금) 1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