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훈련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물놀이 안전사고 등에 대비해 119구조대원의 수중 적응력을 높이고 신속히 인명구조를 할 수 있도록 소방헬기와 보트를 활용한 인명구조, 사고 상황별 수난구조장비 사용법, 수중구조작업 중 돌발 상황 대처 방법 등으로 중점 진행됐다.
김조일 시 소방안전본부장은 “물놀이 사고의 대부분은 사소한 부주의와 안전불감증 때문에 발생하므로 반드시 안전수칙을 지켜야 한다”면서 “지속적인 훈련으로 수난사고 대처 능력을 높여 올 여름 수난사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