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훈청, ‘보훈의 기억 현충시설 그림전’ 나라 위해 헌신하신 고귀한 정신 기리기 위해 |
광주지방보훈청(청장 김주용)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한달동안 광주 시내 전역에서 광주?전남 지역의 현충시설을 소개하고, 국민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드높이기 위한 ‘수채화로 그린 보훈의 기억 현충시설 그림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충시설이라는 다소 딱딱할 수 있는 주제를 감성적인 느낌을 입힌 수채화로 표현해 따뜻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그림전으로 기획했다.
그림전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우리고장의 현충시설에 대해 소개하고,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의 고귀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개최됐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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