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보훈청(청장 김주용)은 6월 호국보훈의 달 계기로 국가유공자의 명예와 숭고한 뜻을 기리고 학생들의 호국정신 함양을 위해 “6월 광주정신을 걷다, 나라사랑 라디엔티어링” 행사를 15일 오전 광주공원 및 5.18민주광장 일대에서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보훈가족, 시민, 학생, 군인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공원 내 ‘심남일 의병장 순절비’와 ‘현충탑’, 부동교, 5.18민주광장 등 독립?호국?민주 현장을 함께 걸으면서 태극기 퍼포먼스 등 즐거움과 나라사랑이 함께하는 행사를 펼쳤다.
김주용 광주보훈청장은 “독립.호국정신이 담겨있는 다양한 현충시설을 접하고 걸으면서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가져보고 나라사랑 정신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보훈가족, 시민, 학생, 군인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공원 내 ‘심남일 의병장 순절비’와 ‘현충탑’, 부동교, 5.18민주광장 등 독립?호국?민주 현장을 함께 걸으면서 태극기 퍼포먼스 등 즐거움과 나라사랑이 함께하는 행사를 펼쳤다.
김주용 광주보훈청장은 “독립.호국정신이 담겨있는 다양한 현충시설을 접하고 걸으면서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가져보고 나라사랑 정신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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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