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훈청(청장 김주용)은 20일 청사 소회의실에서 국민과의 쌍방향 보훈 정책 추진을 위해 보훈 혁신 정책자문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자문위원회는 행정혁신, 보훈 선양, 보상복지, 일자리지원 등 4개 분야의 민간전문가 11명으로 구성 됐으며, 2년간 광주보훈청 주요 보훈 정책 추진에 대한 자문역할을 한다.
이날 행사는 자문위원 11명에 대한 위촉과 함께 ‘현장과 사람 중심의 따뜻한 보훈 정책’ 추진을 위한 제언과 발전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향후 광주보훈청은 연2회 이상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며,‘국민참여형 행정혁신’, ‘국민통합에 기여하는 보훈행사’, ‘불멸의 광주정신 재조명 방안 추진’, ‘취약계층 보훈가족 발굴?지원 사업’ 등 광주보훈청의 주요 보훈정책 추진에 대해 자문위원회와 함께 고민하고 환류?피드백을 통해 정책 자문 효과를 강화해 갈 예정이다.
자문위원회는 행정혁신, 보훈 선양, 보상복지, 일자리지원 등 4개 분야의 민간전문가 11명으로 구성 됐으며, 2년간 광주보훈청 주요 보훈 정책 추진에 대한 자문역할을 한다.
이날 행사는 자문위원 11명에 대한 위촉과 함께 ‘현장과 사람 중심의 따뜻한 보훈 정책’ 추진을 위한 제언과 발전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향후 광주보훈청은 연2회 이상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며,‘국민참여형 행정혁신’, ‘국민통합에 기여하는 보훈행사’, ‘불멸의 광주정신 재조명 방안 추진’, ‘취약계층 보훈가족 발굴?지원 사업’ 등 광주보훈청의 주요 보훈정책 추진에 대해 자문위원회와 함께 고민하고 환류?피드백을 통해 정책 자문 효과를 강화해 갈 예정이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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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