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표창을 받은 주인공은 지난 24일 의정부시 호원동 빌라에서 발생한 화재현장에서 신속한 화재진압과 인명 구조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의정부소방서 소속 유수근 소방위와 이현종 소방장 이였다.
유공자들은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었음에 참으로 보람되었으며 화재 현장에서 아무 인명 피해 없이 무사히 구조되어 참 기쁘며, 당연히 할 일을 했음에도 생각지도 못한 표창을 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 고 말했다.
의정부경찰서장은“폭염 속에서도 빠른 판단력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소방관들에게 깊은 인상을 받았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역할을 맡고 있는 소방과 경찰의 의무는 같다고 생각하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더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경기 이 준용 기자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