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독자기술로 만드는 우주발사체 '누리호' 엔진 시험발사체의 발사가 성공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따르면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한 시험발사체의 연소 시간이 목표시간인 140초를 넘어 151초를 달성했습니다.
고정환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본부장은 "이번 발사를 통해 준비 과정에서 어떤 부분이 보완돼야 하고, 어떤 부분이 만족스러운지 판단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였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이번 발사 성공으로 한국형 발사체의 핵심기술이자 개발 난이도가 가장 높았던 '누리호'의 액체엔진 성능이 검증되면서 2021년으로 예정된 본 발사 성공 가능성이 더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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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따르면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한 시험발사체의 연소 시간이 목표시간인 140초를 넘어 151초를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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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환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본부장은 "이번 발사를 통해 준비 과정에서 어떤 부분이 보완돼야 하고, 어떤 부분이 만족스러운지 판단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였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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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발사 성공으로 한국형 발사체의 핵심기술이자 개발 난이도가 가장 높았던 '누리호'의 액체엔진 성능이 검증되면서 2021년으로 예정된 본 발사 성공 가능성이 더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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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호 jihohong10@gmail.com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