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의 히딩크’로 불리는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이 7년 만에 처음으로 국제축구연맹 랭킹 100위권에 진입했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지난 1일 박항서 감독의 목표 중 하나인 국제축구연맹 FIFA 랭킹 100위권 진입이 이뤄졌다고 보도했습니다.
FIFA가 지난달 29일 발표한 11월 랭킹에서 베트남이 100위를 기록했고, 이는 동남아시아 국가들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입니다.
2011년 이후 계속 100위권 밖으로 밀려있던 베트남은, 박항서 감독 부임 후 기량이 급속도로 향상돼 아시아축구연맹 23세 이하 챔피언십과 아시안게임에서 각각 준우승과 4강을 달성한 바 있습니다.
|
현지 언론들은 지난 1일 박항서 감독의 목표 중 하나인 국제축구연맹 FIFA 랭킹 100위권 진입이 이뤄졌다고 보도했습니다.
|
FIFA가 지난달 29일 발표한 11월 랭킹에서 베트남이 100위를 기록했고, 이는 동남아시아 국가들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입니다.
|
2011년 이후 계속 100위권 밖으로 밀려있던 베트남은, 박항서 감독 부임 후 기량이 급속도로 향상돼 아시아축구연맹 23세 이하 챔피언십과 아시안게임에서 각각 준우승과 4강을 달성한 바 있습니다.
|
홍지호 jihohong10@gmail.com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