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옛 이름인 달구벌의 ‘달’과 광주의 별칭 ‘빛고을’의 ’빛‘을 합쳐 이름 지은 ‘달빛 혁신창업·성장펀드’는 지역의 창업 및 중소벤처기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설립됐으며, 펀드 조성액의 60% 이상을 광주광역시와 대구광역시의 창업·중소벤처기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이에 광주시와 대구시, 산업은행이 손잡고 지역 기반 벤처기업 육성을 목적으로 각 지역 대표은행인 광주은행과 대구은행이 함께 펀드에 투자해 내년 1분기 완료를 목표로 300억원 규모의 펀드 결성을 추진한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경기침체 및 고용·산업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벤처기업에 자금지원을 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지원으로 지역 대표 은행의 소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왼쪽부터) 박명흠 대구은행장 직무대행, 권영진 대구시장,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이병훈 광주부시장, 송종욱 광주은행장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