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는 필리핀의 대표적인 휴양지로서 해양 스포츠를 즐기러 온 관광객으로 매년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해양 스포츠 중에서도 스킨스쿠버는 수영을 잘하지 못해도 쉽게 배울 수 있고 평소에 보지 못하는 깊은 바닷속을 볼 수 있어서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취미로도 관심이 늘고 있습니다.
특히 체험다이빙을 경험하고 취미에서 더 나아가 스킨스쿠버 자격증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추세인데, 그 중에서도 자격증을 따기 위해 국내보다는 세부에서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열풍이라고 합니다.
스킨스쿠버의 입문과정인 오픈워터 자격증을 취득하는데 국내에선 짧은 시간 여러번 교육받아 2주 이상 걸리지만, 세부 현지에서는 훨씬 적은 비용으로 이틀이면 가능합니다.
특히 대부분 교육 샵 바로 앞에 천연 해변을 보유하고 있어 스킨스쿠버 하기에 적합하고 체계적인 환경으로 교육 중 국내에서 볼 수 없었던 바다 속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한국인들이 세부에서의 스킨스쿠버 자격증 코스를 많이 찾음으로써 세부현지에서의 한국 다이빙 샵 또한 점점 더 늘어나고 있으며 국내에 스킨스쿠버 자격증 보유자 또한 늘고 있습니다.
스킨스쿠버 지도자교육까지 수료 후엔 스킨스쿠버 강사로도 활동이 가능하며 개인의 역량을 갖추면 잠수, 구조 관련 교육도 진행할 수 있는 등 그 비전도 무궁무진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