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의료관광이 해외 글로벌 에이전트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러시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몽골 등 4개국 11개 도시 의료관광 바이어 20명이 대전 의료관광 현장 답사를 위해 대전을 방문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번 답사단은 시가 그동안 관내 선도 의료기관과 공동으로 의료관광 홍보마케팅을 통해 네트워크를 구축한 에이전시 및 병원, 보건관계자 등 의료관광 전문 바이어들입니다.
또한 ETRI, 으능정이, 전통문화체험 등 대전의 명소탐방과 더불어 충남 공주의 한옥마을, 예산의 수덕사, 스파체험 등 대전 인근 관광지 방문을 통해 대전 의료관광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대전시와 마케팅공사, 선도의료기관 합동으로 워크숍을 갖고 향후 환자 송출 협력방안 및 융·복합 의료관광 상품 개발 등을 협의합니다.
시는 이번 현장실사를 통해 러시아 및 CIS, 몽골 지역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이들을 내년도 대전 방문의 해 맞이 해외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한 대전 의료관광 전도사로 육성할 방침입니다.
카자흐스탄 메드모스트 대표인 블라지미르 텐은 "최근 한국에서 건강검진뿐만 아니라 암 등 중증질환 치료를 원하는 카자흐스탄 국민들이 늘고 있는 추세"라며 "대전의 우수한 의료기관과 교류·협력의 장이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원방연 보건정책과장은 "대전시는 올해 타겟국가를 다변화하기 위해 3월(모스크바), 5월(극동러시아), 8월(몽골) 등 세 차례에 걸쳐 해외 홍보마케팅을 진행했다"며 "이번 현장실사를 통해 대전 의료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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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러시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몽골 등 4개국 11개 도시 의료관광 바이어 20명이 대전 의료관광 현장 답사를 위해 대전을 방문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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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답사단은 시가 그동안 관내 선도 의료기관과 공동으로 의료관광 홍보마케팅을 통해 네트워크를 구축한 에이전시 및 병원, 보건관계자 등 의료관광 전문 바이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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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ETRI, 으능정이, 전통문화체험 등 대전의 명소탐방과 더불어 충남 공주의 한옥마을, 예산의 수덕사, 스파체험 등 대전 인근 관광지 방문을 통해 대전 의료관광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대전시와 마케팅공사, 선도의료기관 합동으로 워크숍을 갖고 향후 환자 송출 협력방안 및 융·복합 의료관광 상품 개발 등을 협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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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번 현장실사를 통해 러시아 및 CIS, 몽골 지역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이들을 내년도 대전 방문의 해 맞이 해외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한 대전 의료관광 전도사로 육성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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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메드모스트 대표인 블라지미르 텐은 "최근 한국에서 건강검진뿐만 아니라 암 등 중증질환 치료를 원하는 카자흐스탄 국민들이 늘고 있는 추세"라며 "대전의 우수한 의료기관과 교류·협력의 장이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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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방연 보건정책과장은 "대전시는 올해 타겟국가를 다변화하기 위해 3월(모스크바), 5월(극동러시아), 8월(몽골) 등 세 차례에 걸쳐 해외 홍보마케팅을 진행했다"며 "이번 현장실사를 통해 대전 의료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신세희 pearl1907@naver.com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