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서인영, 이선정, 정가은, 서문탁이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 | MBC 에브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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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은 과거 욕설 논란 이후 지난 8월 소리바다와 전속계약을 체결, 2년 만에 컴백했습니다.
과거 서인영은 지난해 1월 크라운제이와 함께 출연했던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 촬영 도중 스태프에게 욕설을 하는 영상이 공개되며 논란에 휩싸였고, 결국 두 사람은 방송 출연 3개월 만에 하차했고, 이후 서인영은 자숙에 들어간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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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에서 이날 서인영은 과거 불거졌던 욕설 사건에 대해 언급하며 "어떤 말로 용서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어쨌든 내가 한 행동은 어떤 상황이라도 잘못된 행동"이라며 "과부하가 걸린 상태였다. 누굴 저격해서 욕을 한 건 아니었는데 몸이 지친 상황에서 보통의 정신이 아니었던 것 같다. 이후에 작가언니한테 먼저 전화가 왔다. 제일 친했고 걱정을 많이 해줬다. 고마웠다"고 털어놨습니다. 특히 서인영은 과거 크라운제이가 자신에게 남긴 영상편지를 보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으며, 과거 논란 이후 가수 크라운제이와 연락해 본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 | 서인영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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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은 크라운제이에게 "나는 잘 지냈고 귀한 시간을 보낸 것 같다. 돌이켜보니 굉장히 좋은 추억이 많은데 이렇게 되어서 마음 아픈 것도 있지만 좋은 기억만 가지고 오빠가 사랑하는 음악, 여자친구와 행복하게 지내길 바란다. 언제나 파이팅"이라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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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후 서인영은 프리 허그를 진행하는 등 '비호감' 이미지를 벗어나기 위해 노력 중인데, 서인영이 과거 논란을 딛고 대중의 사랑을 받는 가수로 재탄생할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