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는 2018년산 공공비축미곡 산물벼 1만 6783톤에 대한 매입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도에 따르면 올해 공공비축미 매입 물량은 4만 6139톤 규모로, 계획 한 것의 97% 매입을 완료한 상태입니다.
앞서 10월 금성농산RPC을 시작으로 산물벼 매입을 완료했으며, 건조벼는 지난달 2일부터 서산 부석농협 경제사업장을 시작으로 15개 시·군에서 공공비축미 매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1308톤에 대해서는 이달 중순을 목표로 각 시·군에서 매입할 계획입니다.
도 관계자는 “공공비축미 매입품종 이외 품종이 혼입되는 것을 막기 위한 품종검정제가 처음 도입됐다”며 “매입 품종 외 벼 출하 등 부정 출하를 할 경우 5년간 매입 대상에서 제외되는 만큼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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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에 따르면 올해 공공비축미 매입 물량은 4만 6139톤 규모로, 계획 한 것의 97% 매입을 완료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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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10월 금성농산RPC을 시작으로 산물벼 매입을 완료했으며, 건조벼는 지난달 2일부터 서산 부석농협 경제사업장을 시작으로 15개 시·군에서 공공비축미 매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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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1308톤에 대해서는 이달 중순을 목표로 각 시·군에서 매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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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관계자는 “공공비축미 매입품종 이외 품종이 혼입되는 것을 막기 위한 품종검정제가 처음 도입됐다”며 “매입 품종 외 벼 출하 등 부정 출하를 할 경우 5년간 매입 대상에서 제외되는 만큼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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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호 jihohong10@gmail.com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