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성혐오’와 ‘콘서트 막말’ 논란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 래퍼 산이가 결국 소속사를 떠나게 됐습니다.
브랜뉴 뮤직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브랜뉴뮤직은 당일 소속 아티스트 산이의 전속 계약이 종료됐음을 전한다”며 “당사는 산이와의 깊은 논의 끝에 계약을 종료하기로 상호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산이는 최근 이수역 폭행사건 관련 영상을 자신의 SNS에 게재한 것을 시작으로 ‘페미니스트’, ‘6.9cm’, ‘웅앵웅’의 곡을 잇달아 발표했고, '메갈리아', '워마드' 등 극단적 성향의 페미니스트들의 공격 대상이 됐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난 2일 열린 브랜뉴뮤직 레이블 콘서트 ‘브랜뉴이어 2018’에서 산이는 일부 관객들과 신경전을 벌이고, 관객을 향해 막말을 하면서 비난을 받기도 했습니다.
계속되는 논란 속에서도 자신의 소신을 밝혀 온 래퍼 산이가 2013년부터 함께해온 소속사와 헤어지면서 향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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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뉴 뮤직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브랜뉴뮤직은 당일 소속 아티스트 산이의 전속 계약이 종료됐음을 전한다”며 “당사는 산이와의 깊은 논의 끝에 계약을 종료하기로 상호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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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는 최근 이수역 폭행사건 관련 영상을 자신의 SNS에 게재한 것을 시작으로 ‘페미니스트’, ‘6.9cm’, ‘웅앵웅’의 곡을 잇달아 발표했고, '메갈리아', '워마드' 등 극단적 성향의 페미니스트들의 공격 대상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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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지난 2일 열린 브랜뉴뮤직 레이블 콘서트 ‘브랜뉴이어 2018’에서 산이는 일부 관객들과 신경전을 벌이고, 관객을 향해 막말을 하면서 비난을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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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논란 속에서도 자신의 소신을 밝혀 온 래퍼 산이가 2013년부터 함께해온 소속사와 헤어지면서 향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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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호 jihohong10@gmail.com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