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나산면에 따르면 이날 윤익한 면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심의.선정한 소외계층 60가구를 직접 찾아 각종 생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당 가구의 추가 지원여부를 파악했다.
또 지역민, 사회단체 등이 지난해 연말까지 나산면 나눔 365창구에 기탁한 라면, 이불, 식재료 등 생활필수품도 전달했다.
윤익한 나산면장은 “올해도 나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우리 이웃들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할 것”이라며 “지역민과 각급 사회단체의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