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019 2020 한국관광 100선’을 발표했습니다.
한국관광 100선은 우수 관광지 100개소를 2년에 한 번씩 선정해 국내외에 홍보하는 사업으로 이번 100선은 수도권 26개소, 강원권 13개소, 충청권 10개소, 전라권 14개소, 경상권 28개소, 제주권 9개소가 포함됐습니다.
선정 과정은 직전의 한국관광 100선 평가, 지자체 추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예비 후보를 추리고,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하는 1차 서면평가, 2차 현장평가, 3차 최종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새로운 한국관광 100선이 결정됩니다.
이번에 새롭게 선정된 관광지는 총 21개소로 서울 익선동 한옥 골목과, 인천의 월미도 문화거리, 어민의 활기와 싱싱한 수산물을 만날 수 있는 강원도 주문진, 우리나라 육지에 위치한 사찰 중 가장 남쪽에 자리한 전남 해남의 미황사 등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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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 100선은 우수 관광지 100개소를 2년에 한 번씩 선정해 국내외에 홍보하는 사업으로 이번 100선은 수도권 26개소, 강원권 13개소, 충청권 10개소, 전라권 14개소, 경상권 28개소, 제주권 9개소가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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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 과정은 직전의 한국관광 100선 평가, 지자체 추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예비 후보를 추리고,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하는 1차 서면평가, 2차 현장평가, 3차 최종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새로운 한국관광 100선이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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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롭게 선정된 관광지는 총 21개소로 서울 익선동 한옥 골목과, 인천의 월미도 문화거리, 어민의 활기와 싱싱한 수산물을 만날 수 있는 강원도 주문진, 우리나라 육지에 위치한 사찰 중 가장 남쪽에 자리한 전남 해남의 미황사 등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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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호 jihohong10@gmail.com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