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호주프로야구는 한국 팀 질롱코리아가 지난해 11월부터 합류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박충식 단장과 구대성 감독이 이끄는 질롱코리아는 호주 질롱을 연고로 호주야구리그에 참가하는 최초의 한국팀입니다.
앞서 지난해 9월 선수 공개 선발을 위한 트라이아웃을 실시했고, 수많은 지원자들의 치열한 경쟁 끝에 김진우, 이재곤, 장진용 등 KBO리그에서 뛰었던 선수들을 대거 포함한 창단 멤버가 꾸려졌습니다.
호주프로야구는 메이저리그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리그로 KBO리그 복귀 혹은 도전을 꿈꾸는 질롱코리아 멤버들에게 기회의 땅이 되고있습니다. 호주리그에서는 질롱코리아를 포함해 총 8개의 팀이 경쟁하는데 11월에 개막해 2월까지 시즌이 진행됩니다.
한편 현재까지 질롱코리아는 지난 5일 애들레이드 바이트전 패배로 시즌 6승 25패를 기록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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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식 단장과 구대성 감독이 이끄는 질롱코리아는 호주 질롱을 연고로 호주야구리그에 참가하는 최초의 한국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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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해 9월 선수 공개 선발을 위한 트라이아웃을 실시했고, 수많은 지원자들의 치열한 경쟁 끝에 김진우, 이재곤, 장진용 등 KBO리그에서 뛰었던 선수들을 대거 포함한 창단 멤버가 꾸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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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프로야구는 메이저리그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리그로 KBO리그 복귀 혹은 도전을 꿈꾸는 질롱코리아 멤버들에게 기회의 땅이 되고있습니다. 호주리그에서는 질롱코리아를 포함해 총 8개의 팀이 경쟁하는데 11월에 개막해 2월까지 시즌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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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재까지 질롱코리아는 지난 5일 애들레이드 바이트전 패배로 시즌 6승 25패를 기록 중입니다.
홍지호 jihohong10@gmail.com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