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노조가 8일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새벽까지 이어진 노사 간 막판 협상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는데요.
은행 측은 영업 차질을 최소화하겠다는 입장이지만, 고객 불편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참여 조합원은 노조 추산 만 명, 사측 추산 6천 명입니다.
성과급과 임금인상 상한제, 그리고 임금피크제 진입 시기에서 노사가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특히 임금피크제 진입 시기를 얼마나 연장하느냐를 두고는 노사가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노조 측은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이달 말 다시 파업을 진행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새벽까지 이어진 노사 간 막판 협상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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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측은 영업 차질을 최소화하겠다는 입장이지만, 고객 불편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참여 조합원은 노조 추산 만 명, 사측 추산 6천 명입니다.
성과급과 임금인상 상한제, 그리고 임금피크제 진입 시기에서 노사가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특히 임금피크제 진입 시기를 얼마나 연장하느냐를 두고는 노사가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노조 측은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이달 말 다시 파업을 진행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김진주 pearl1907@naver.com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