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8(목) 23:26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인물
연예
영화
음악
공연
학회/전시회
세미나
디자인/건축
미술/사진
박물관/문화재
출판
English 日文 中文

18세 이강인, 한국인 유럽리그 최연소 데뷔

2019-01-14(월) 14:15
스페인 프리메라리그 발렌시아의 이강인이 한국인 최연소인 18살의 나이로 유럽리그 1군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이강인은 지난 13일 스페인 발렌시아의 캄프 데 메스타야에서 치러진 2018-2019시즌 프리메라리가 19라운드 바야돌리드전에서 후반 41분에 교체선수로 경기에 투입됐습니다.

팀은 1-1로 비기며 경기가 끝났지만, 2001년생인 이강인은 이로써 18살의 나이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 데뷔한 5번째 한국 선수가 됐습니다.

이강인의 데뷔는 발렌시아 팀 내에서도 외국인 최연소 기록입니다.

앞서 지난해 10월 국왕컵 경기에서 1군 데뷔전을 치른 이강인은 “1군에서의 모든 경기가 특별했다. 오늘도 특별한 날”이라며 “그라운드에 나올 때마다 모든 것을 쏟아내 기회를 잡으려고 한다”고 리그 첫출전 소감을 담담히 전했습니다.
홍지호 jihohong10@gmail.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