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설 연휴 남북 이산가족 화상상봉 등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14일 정례브리핑에서 이산가족 화상상봉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화상상봉과 영상편지 교환에 대해서는 남북 간 합의가 있었다”며 “그런 부분들을 남북 간에 그리고 국제사회와 협의해 나가면서 작년부터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백 대변인은 “보통 이산가족(행사)은 명절 계기에 추진하는 방향으로 하고 있다”며 “그래서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화상상봉이 진행되면 2008년 남북관계가 경색된 이후 11년여 만에 화상상봉이 이루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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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14일 정례브리핑에서 이산가족 화상상봉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화상상봉과 영상편지 교환에 대해서는 남북 간 합의가 있었다”며 “그런 부분들을 남북 간에 그리고 국제사회와 협의해 나가면서 작년부터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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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백 대변인은 “보통 이산가족(행사)은 명절 계기에 추진하는 방향으로 하고 있다”며 “그래서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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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상봉이 진행되면 2008년 남북관계가 경색된 이후 11년여 만에 화상상봉이 이루어지게 된다.
정예화 olxl1024@naver.com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