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8(목) 23:26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미세먼지 때문에...공기청정기 매출 ‘급증’

2019-01-22(화) 11:26
사흘이 춥고 나흘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다는 의미의 ‘삼한사미’라는 말이 생겼습니다.

최근 유독 심해진 미세먼지 때문에 공기청정기의 판매량은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지난 20일 KTB투자증권 보고서를 보면, 국내 공기청정기 시장은 2015년 80만대에서 지난해 200만대 규모로 성장했습니다.

흔히 TV,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과 같이 연간 100만대 이상 판매되는 가전을 ‘필수 가전’이라 부른다는 점을 감안하면, 공기청정기는 이제 필수 가전으로 자리 잡은 셈입니다.

가전업계 관계자는 “에어컨을 겨울에 출시하는 이유 중 하나 역시 에어컨을 사계절 공기청정기로도 사용하기 때문”이라며 “이제 가전제품에서 미세먼지 차단 기능을 빼놓을 수 없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홍지호 jihohong10@gmail.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