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인도 전기차 시장 공략을 위해 남부 타밀나두 주 첸나이 공장에 700억루피, 우리돈 약 1조1천억원을 투자합니다.
타밀나두 주 정부는 지난 18일 현대차가 전기차를 포함한 신규 모델 생산을 위해 추진하는 공장 확장 방안을 승인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차 첸나이 공장 생산 규모는 연간 70만대에서 80만대로 10만대 더 늘어나게 됐습니다.
현대차가 인도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일 전기차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인 '코나 일렉트릭'으로 예상됩니다.
효율 구동모터와 고용량 배터리가 탑재된 이 차량은 1회 충전에 406㎞를 주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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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밀나두 주 정부는 지난 18일 현대차가 전기차를 포함한 신규 모델 생산을 위해 추진하는 공장 확장 방안을 승인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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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현대차 첸나이 공장 생산 규모는 연간 70만대에서 80만대로 10만대 더 늘어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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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인도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일 전기차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인 '코나 일렉트릭'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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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 구동모터와 고용량 배터리가 탑재된 이 차량은 1회 충전에 406㎞를 주행할 수 있습니다.
홍지호 jihohong10@gmail.com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