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Y-MART로부터 후원받은 200만원 상당의 생필품세트는 생활이 어려운 고령?무의탁 독거 보훈가족 1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주용 청장은 보훈가족에게 따뜻한 사랑을 지원한 Y-MART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으며, 김성진 대표는 “저 또한 보훈가족으로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유공자와 가족분들이 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가능했으며, 앞으로도 어려운 보훈가족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꾸준한 후원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보훈청은 앞으로도 보훈가족이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 유관기관 등과 연계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