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24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었습니다.
상임위원들은 최근 반복되는 일본 초계기의 위협비행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이런 행위가 재발되지 않도록 엄중히 대응키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또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의와 관련해 합리적 수준에서 타결될 수 있도록 노력키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상임위원들은 다음달 말 개최 예정인 2차 북미 정상회담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키로 했습니다.
최근 북·미 2차 정상회담 논의 경과에 대해서도 논의했습니다. 안보실은 “워싱턴에서 진행된 북·미 간 고위급 협의 결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습니다.
2월말 개최 예정인 2차 북·미 정상회담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인 평화정착을 위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기로 하였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정부는 한·미 간 공조를 긴밀히 유지하고 남북 대화를 지속해 가는 등 한반도 문제의 당사자로서 주도적인 역할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고 말했습니다.
상임위원들은 최근 반복되는 일본 초계기의 위협비행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이런 행위가 재발되지 않도록 엄중히 대응키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또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의와 관련해 합리적 수준에서 타결될 수 있도록 노력키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상임위원들은 다음달 말 개최 예정인 2차 북미 정상회담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키로 했습니다.
최근 북·미 2차 정상회담 논의 경과에 대해서도 논의했습니다. 안보실은 “워싱턴에서 진행된 북·미 간 고위급 협의 결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습니다.
2월말 개최 예정인 2차 북·미 정상회담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인 평화정착을 위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기로 하였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정부는 한·미 간 공조를 긴밀히 유지하고 남북 대화를 지속해 가는 등 한반도 문제의 당사자로서 주도적인 역할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고 말했습니다.
김진주 pearl1907@naver.com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