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수급자 중에서 나이가 가장 많은 사람은 111살이고, 최연소 수급자는 1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2018년 12월말을 기준으로 최고령 수급자는 서울에 사는 111살 남성 A씨였습니다.
A씨는 국민연금 가입자였던 자녀가 숨지면서 유족연금으로 매달 23만4천원을 받고 있습니다.
A씨를 포함해 지난해 100세 이상 수급자는 76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최연소 수급자는 부산에 사는 1살 B씨로, 모친이 사망하면서 유족연금으로 월 24만4000원을 받고 있습니다.
작년 말 기준으로 전체 국민연금 수급자는 476만9288명으로 조사됐고, 이 가운데 유족연금 수급자는 74만213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유족연금 평균액은 월 28만 원가량으로, 최저생계조차 유지하기 어려운 만큼 적었습니다.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2018년 12월말을 기준으로 최고령 수급자는 서울에 사는 111살 남성 A씨였습니다.
A씨는 국민연금 가입자였던 자녀가 숨지면서 유족연금으로 매달 23만4천원을 받고 있습니다.
A씨를 포함해 지난해 100세 이상 수급자는 76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최연소 수급자는 부산에 사는 1살 B씨로, 모친이 사망하면서 유족연금으로 월 24만4000원을 받고 있습니다.
작년 말 기준으로 전체 국민연금 수급자는 476만9288명으로 조사됐고, 이 가운데 유족연금 수급자는 74만213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유족연금 평균액은 월 28만 원가량으로, 최저생계조차 유지하기 어려운 만큼 적었습니다.
홍지호 jihohong10@gmail.com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