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슈포닉의 한해 시작을 기념하는 동시에 더 큰 도약을 위한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고, 이에 대한 슈포닉 임직원 모두의 실현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고 한다.
또한 슈포닉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상호 협력이 가능한 국내외 우수 7개 기업과 슈포닉이 함께 협력 사업과 관련해 업무 협력 발표식을 함께 진행했다.
이날 슈포닉 발표식에는 슈포닉 회장 제이 박(Jay Park), 슈포닉 CEO 조나단 오버롤(Jonathan Overrall), 슈포닉코리아 대표 김원희, CEO인 로이 후이(Roy Hui), VEFXi CEO 겸 설립자 크레이그 피터슨(Craig Peterson), 기업 변호사 토드 벤슨(Todd Benson) 등 슈포닉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슈포닉과의 상호 업무 협약을 위해 영화 및 콘텐츠 제작사 ㈜다인컨텐츠컴퍼니 김영언 대표와 풍력 발전으로 널리 알려진 ㈜GET글로벌테크 배상현 대표 및 LAREDO Resource 박두호 대표, ㈜GNB글로벌테크 정강수회장 등이 참석했고, 그 외 슈포닉의 비전 및 발표식을 축하하기 위해 국내외 많은 주요 내빈이 참석했다.
이날 선포식 행사는 1~2부로 구성되었으며, 1부 행사에서 슈포닉 사업부문과 관련사항에 대한 연사들의 다양한 강연과 함께, 슈포닉의 현재와 미래 사업 영역인 암호화폐와 거래소, 3D핸드폰과 3D노트북 개발, 쇼핑몰, 영화, 게임 등 새로운 4차 산업의 시대를 열고 발전하는 과정과 진행사항을 설명했다.
여기서, 슈포닉 회장 제이 박(Jay Park)과 슈포닉 CEO 조나단 오버롤(Jonathan Overrall)은 지난 1년간 슈포닉의 성장을 위해 노력한 전 세계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특히 슈포닉 회장 제이 박(Jay Park)은 “슈포닉 임직원 여러분들의 다양한 노력에 힘 입어 슈포닉은 국내외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거듭 강조하였고, 아울러 "미래은 우리 슈포닉의 것이다!" 라며 미래 비전과 청사진을 제시했다.
2부 행사에서는 '슈포닉(SUPONIC)'의 '비전 선포'을 축하하는 공연과 함께 슈포닉과 기업간의 상호 협력과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이 진행 되었다.
한편, 슈포닉은 미국 할리우드 영화 'Peking Dunk'의 협력 제작사로 참여한다고 말하면서, 한국에서는 영화 'Peking Dunk'의 영화배포사로 슈포닉TV 통해 영화를 배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화 'Peking Dunk'은 미국 유명 영화배우 윌 스미스(Will Smith)와 아이돌그룹 EXO의 크리스 우(Chris Wu)가 주연을 맡았고, 슈포닉 제이 박(Jay Park)회장이 실행제작자(executive producer)로 영화에 참여한다고 한다.
그리고, 슈포닉은 한국의 ㈜다인콘텐츠컴퍼니가 제작하고 감독 김영언이 연출하는 2019년 3월 제작 영화 '천벌'에 직접 투자 참여한다고 발표했다.
영화 '천벌'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감원에서 1942년부터 1982년까지 40년간 아동 폭력과 인권 유린이 행해졌던 '안산 선감학원 사건 '의 실화를 다룬 영화로 아동학대 폭력 실화를 다룬 영화다.
영화 '천벌'의 주요 스토리는 선감학원의 아동 잔혹사를 다룬 영화로 어느날 갑자기 선감학원에 붙잡혀간 아들의 행방을 쫓는 아버지의 이야기를 담는 내용이며, 실제로 '선감학원 사건'은 사회적 관심이 많은 사건으로 유명하다.
그리고 이 영화에는 '선감학원 생존자 한일영씨'가 영화 제작진과 실존적 사연을 나누며 영화 제작에 참여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한편, 영화 '천벌' 김영언 감독은 이번 영화를 준비하는데 만 3년 가까이 되었으며, 오디션 참가자만 오천명이 넘었다고 밝혔고, 영화 '천벌'의 본격 크랭크인은 오는 3월 초부터 5월 사이로 일정이 확정되었다고 한다.


2026.10.09(금)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