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은 오늘(31일) 개성 공동연락사무소에서 실무접촉을 갖고 북측이 내려와 우리 도로를 시찰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시찰 시기와 대상, 방법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양측은 또 동해선 북측구간 도로에 대한 공동조사 방안도 논의했습니다.
동해선 도로는 유엔 제재 때문에 지난해 현장점검만 마친 상태입니다.
통일부는 “이번 실무접촉에서 남북은 양측의 도로와 관련한 기준 등 실무적인 자료를 교환했다”며 “동해선 현지조사 추진 문제와 북측 관계자의 우리 측 도로 시설 시찰, 인력 교류 등 향후 도로협력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보다 구체적인 협의는 추후 이른 시일 내 접촉 또는 문서교환 방식을 통해 진행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시찰 시기와 대상, 방법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양측은 또 동해선 북측구간 도로에 대한 공동조사 방안도 논의했습니다.
동해선 도로는 유엔 제재 때문에 지난해 현장점검만 마친 상태입니다.
통일부는 “이번 실무접촉에서 남북은 양측의 도로와 관련한 기준 등 실무적인 자료를 교환했다”며 “동해선 현지조사 추진 문제와 북측 관계자의 우리 측 도로 시설 시찰, 인력 교류 등 향후 도로협력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보다 구체적인 협의는 추후 이른 시일 내 접촉 또는 문서교환 방식을 통해 진행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김진주 pearl1907@naver.com


2026.10.09(금)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