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대전 시티즌 소속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이 미국 무대에서 뛰게 됐습니다.
대전 시티즌은 미국 축구 메이저리그 MLS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황인범 이적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적료 등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대전 시티즌은 “이적 협상에서 밴쿠버가 가장 좋은 조건을 제시했다”면서 “향후 황인범의 유럽 무대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전했습니다.
대전 시티즌은 미국 축구 메이저리그 MLS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황인범 이적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적료 등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대전 시티즌은 “이적 협상에서 밴쿠버가 가장 좋은 조건을 제시했다”면서 “향후 황인범의 유럽 무대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전했습니다.
김진주 pearl1907@naver.com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