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회담을 위해 오는 25일 일찍 출국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24일 자신의 트윗을 통해 출국 일정을 직접 공개했습니다. 미국과 베트남간 시차와 비행시간을 감안할 때 트럼프 대통령은 26일 늦게 하노이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차 회담 때도 이틀 전 싱가포르에 도착해 다음 날 리셴룽 싱가포르 총리와 회담을 하고 하루 뒤 김 위원장과 역사적인 담판을 벌였습니다.
그러면서 북한의 비핵화에 따른 보상으로 경제 발전 비전을 재차 부각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같은 트윗에 "김 위원장은 핵무기가 없다면 신속하게 경제 강국의 하나가 될 수 있을 것이란 사 북미 실무협상단이 정상회담 의제를 놓고 줄 다리기를 하는 가운데 북한이 핵을 포기하면 경제 강국이 될것이라는 청사진을 제시하며 비핵화를 거듭 압박한 것이란 해석이 나옵니다.
그러면서 북한의 비핵화에 따른 보상으로 경제 발전 비전을 재차 부각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같은 트윗에 "김 위원장은 핵무기가 없다면 신속하게 경제 강국의 하나가 될 수 있을 것이란 사 북미 실무협상단이 정상회담 의제를 놓고 줄 다리기를 하는 가운데 북한이 핵을 포기하면 경제 강국이 될것이라는 청사진을 제시하며 비핵화를 거듭 압박한 것이란 해석이 나옵니다.
김진주 pearl1907@naver.com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