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1년 7개월 만에 다시 반도체 수출비중이 최저치를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현상은 지속된 반도체 가격 하락과 수출 물량 감소의 영향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반도체 수출이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6%로 2017년 6월의 15.7% 이후 가장 낮았는데,산업통상자원부와 관세청에 따르면 1월 반도체 수출은 1년 전보다 23.3% 줄어든 74억2천100만달러로 조사됐다.
정부는 하반기 들어 글로벌 반도체 수요가 회복하며 반도체 수출도 반등할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지만, 반도체 설비투자액이 지난해부터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 수출 부진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현상은 지속된 반도체 가격 하락과 수출 물량 감소의 영향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반도체 수출이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6%로 2017년 6월의 15.7% 이후 가장 낮았는데,산업통상자원부와 관세청에 따르면 1월 반도체 수출은 1년 전보다 23.3% 줄어든 74억2천100만달러로 조사됐다.
정부는 하반기 들어 글로벌 반도체 수요가 회복하며 반도체 수출도 반등할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지만, 반도체 설비투자액이 지난해부터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 수출 부진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김진주 pearl1907@naver.com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