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일 제주 이도주공2·3단지 아파트 내 경로당에서 한화건설 임직원 30여명, 이도주공2,3단지 재건축 조합장 등 지역 주민들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꿈에그린 도서관' 81호점 개관식이 열렸다.
한화건설은 꿈에그린 도서관을 통해 지역주민 삶의 질 개선과 다양한 문화활동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한화건설관계자는 “제주도 제1호 꿈에그린 도서관 개관에 이어 2호점, 3호점 등 지속적인 시설 확대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꿈에그린 도서관 조성사업은 전국 사회복지시설 또는 기타 도서관이 필요한 시설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도서관을 만드는 한화건설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제주도에는 제1호 꿈에그린 도서관이 설립됐다.
이현진 bright_ree@naver.com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