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사무국은 1999년에 시작된 원주한지문화제 20주년을 마무리 하고 새로운 20년을 준비하고자 ‘오색 한지, 다시 시민속으로’를 주제로 화합하고 즐기는 축제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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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학생 작품과 대한민국 대표 한지 작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이번 문화제는 축제 주요 거점인 한지 마당과 종이의 길, 한지의 숲, 종이놀이터를 중심으로 ‘한지의 과거, 현재, 미래’를 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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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관광객이 한지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해 볼 수 있는 한지 마당, 축제 기간 매일 경연대회가 열리는 종이놀이터와 한지작가 수공예아트마켓 등도 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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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원주한지문화제는 먹을거리와 쉼터를 풍부하게 준비해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은 가족 관람객이 즐거운 마음으로 도심 속 축제 나들이를 마음껏 즐길 수 있게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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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