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현재까지 전남경찰은 선거사범 68건 91명을 단속해, 이중 혐의가 드러난 3명을 기소의견으로 송치하고, 10명은 수사종결, 78명에 대해서는 수사중에 있다.
경찰이 진행 중에 있는 사건의 성격으로는 ‘금품제공’이 주요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비중은 금품제공 55명(60%) 흑색선전 21명(23%) 사전선거 7명(8%)순이다.
전남경찰청은 “향후 당선자 등이 답례로 금품.향응을 제공하는 등 불법행위가 있을 수 있는 만큼, 이에 대해서도 첩보수집과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며 “특히 선거범죄에 대해서는 당선 여부를 불문하고 철저히 수사,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