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진 지사는 이날 오후 1시 완주의 관광한옥리조트 안전점검현장을 방문해 안전사고와 화재예방을 위한 철저한 안전점검을 주문하고 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했다.
평소에도 안전관리 최우선 행정을 주문해온 송 지사는 지난 3월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에 이어 지속적인 현장행정을 통해 국가안전대진단을 직접 챙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송하진 지사는 “점검 및 시설 관리자들을 격려하고, 밀양·제천 화재, 강릉 펜션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등과 같이 관리소홀로 인해 도민이 피해보는 일이 없도록 철저한 안전점검과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