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임시 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충남도가 호국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오는 11일 오후 7일 천안 독립기념관 겨레의 집 앞에서 열리는 호국 음악회는 도와 천안시, 육군 본부, 독립기념관이 공동 주최하며 대전 MBC의 주관으로 양승조 지사와 지역 주민 등 5000여명이 함께할 예정입니다.
행사에는 연예인 출신 병사 고경표, 윤두준씨가 진행을 맡고 육군 의장대와 성악병, 천안시립합창단의 아리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이어 소프라노 박미자씨와 천안소년소녀 합창단의 공연과 국방부가 제작한 뮤지컬 ‘신흥무관학교’도 펼쳐집니다.
또한 홍진영, 러블리즈, SF9등 인기 가수들과 빅뱅 출신 연예인 태양,대성이 출연해 더욱 풍성한 행사를 장식할 예정입니다.
도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선열들의 독립운동을 기억하고, 나라 사랑 정신과 호국 의지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오는 11일 오후 7일 천안 독립기념관 겨레의 집 앞에서 열리는 호국 음악회는 도와 천안시, 육군 본부, 독립기념관이 공동 주최하며 대전 MBC의 주관으로 양승조 지사와 지역 주민 등 5000여명이 함께할 예정입니다.
행사에는 연예인 출신 병사 고경표, 윤두준씨가 진행을 맡고 육군 의장대와 성악병, 천안시립합창단의 아리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이어 소프라노 박미자씨와 천안소년소녀 합창단의 공연과 국방부가 제작한 뮤지컬 ‘신흥무관학교’도 펼쳐집니다.
또한 홍진영, 러블리즈, SF9등 인기 가수들과 빅뱅 출신 연예인 태양,대성이 출연해 더욱 풍성한 행사를 장식할 예정입니다.
도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선열들의 독립운동을 기억하고, 나라 사랑 정신과 호국 의지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홍성혁 hon4180@naver.com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