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5일 서울청사에서 정부 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생활 SOC 3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2022년까지 총 30조원을 투자해 체육관, 도서관, 보육시설 등 생활밀착형 SOC(사회간접자본)를 획기적으로 확충한다고 밝혔다.
기존의 SOC가 도로, 철도 등 경제 기반 시설을 의미한다면, 생활SOC는 생활 편익을 높여주는 시설과 일상생활의 기본 전제가 되는 안전시설을 의미한다. 정부는 대부분의 지역에서 체육관, 도서관 등 필수시설에 10분 내 접근이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를 통해 주 52시간 시대에 맞는 이른바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 문화 정착도 촉진될 것으로 기대했다. 아울러 3년간 생활SOC 확충과정에서 약 20만명의 고용창출 효과와 운영 단계에서 약 2~3만개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기존의 SOC가 도로, 철도 등 경제 기반 시설을 의미한다면, 생활SOC는 생활 편익을 높여주는 시설과 일상생활의 기본 전제가 되는 안전시설을 의미한다. 정부는 대부분의 지역에서 체육관, 도서관 등 필수시설에 10분 내 접근이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를 통해 주 52시간 시대에 맞는 이른바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 문화 정착도 촉진될 것으로 기대했다. 아울러 3년간 생활SOC 확충과정에서 약 20만명의 고용창출 효과와 운영 단계에서 약 2~3만개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엄현진 hjin2175@hotmail.com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