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문화예술 2019년 상반기 기획 공연 및 실시 3.1운동 100주년 기념 창작 뮤지컬 지역공연 |
경남문화예술관장 강동옥은 23일 오전 11시 관장실에서 문화예술 향우 계획을 세우며, 도민의 문화 향유기회 전면 확대를 위해 노주식 공연부장 그외 직원은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국민이 참여와 향유의 주체가 되는 문화예술 정책을 강조하고 있다.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은 공공 공연장으로써, 지역 현장 속에서 정부의 문화정책을 잘 실행하기 위해 다양한 공연 및 전시를 기획하고 있었다. 더불어 최고의 관람 환경을 위해 노후장비 및 시설의 현대화, 하드훼어 교체, 및 보강을 대폭적으로 실시하였다. 앞으로 첨단 장비 도입과 전문 인력을 충원하여, 명실 상부한 경상남도 공공 공연장의 위상을 갖춰나갈 것이다.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은 예술이 세상을 바꾼다는 믿음으로 더 예술 속으로, 더 도민 속으로 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9년 상반기 기획 공연 및 전시의, 진주 기생들의 독립만세운동을 모티프로 제작된 팩션 뮤지컬을 논개의 정신을 이어간 기생 산홍과 그를 첩으로 삼으려다 그녀를 죽음으로 몰아간 을사오적은 전국 최초의 3,1독립 만세운동에 참여 하고 체포된 진주 기생들의 삶을 그렸다.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어쿠스틱 카페의 대표 명곡 Last Carnival Long long ago 등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낭만주의 발레의 최고작 클래식 발레의 최고작으로 불리는 클래식 발래을 선였다, 몽화적인 무대 연출과 가슴 뭉쿨한 사랑을 담은 지젤은 와이즈 발레단이 함께했다. 푸른 달빛 아래 숲 속에서 사랑하는 이에게 배신당한 슬픔을 가슴에 담은 월리 들의 몸짓은 마치 이 세상 사람들이 아닌 듯 공중에 떠있는 착각을 일으킨다.
스페인의 정열을 담은 바로셀로나 기타 트리오, 플라멩코 는 스페인에서만 볼 수 있었던 강렬한 퍼포먼스를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 3명의 거장 기타리스트와 퍼커션 연주자, 한 쌍의 댄서가 내한해 플라멩코의 화려한 리듬을 보여줄 예정이다.
논설위원 법원출입기자 홍순태 hst928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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