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과 충청지역, A형간염 환자 확산 "예방이 최선"
최근 A형 간염 감염이 수도권과 충청지역을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어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A형 간염은 물이나 음식을 통해 감염되는 제1군 감염병으로 집단 발병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감염되면 고열, 복통, 구토, 설사 증상이 나타나는데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하고 있지만 아직 원인을 찾지 못했습니다.
바이러스 잠복기가 다른 감염병에 비해 길기 때문에 집단 감염자들이 무엇을 함께 먹었는지, 파악이 어렵다는 게 보건 당국의 설명입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오늘 28일 기준으로 전국의 A형 간염 확진자는 3,597명입니다.
지난 해 감염자 2천436명보다 45.7%, 천 백여 명 많은 숫자입니다.
나이를 보면 30∼40대가 70% 이상인데 20대 이하는 예방접종을 통해, 50대 이상은 자연감염을 통해 항체를 가진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건당국은 A형 간염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예방백신을 접종하는 게 최선이라고 조언했습니다.
최근 A형 간염 감염이 수도권과 충청지역을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어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A형 간염은 물이나 음식을 통해 감염되는 제1군 감염병으로 집단 발병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감염되면 고열, 복통, 구토, 설사 증상이 나타나는데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하고 있지만 아직 원인을 찾지 못했습니다.
바이러스 잠복기가 다른 감염병에 비해 길기 때문에 집단 감염자들이 무엇을 함께 먹었는지, 파악이 어렵다는 게 보건 당국의 설명입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오늘 28일 기준으로 전국의 A형 간염 확진자는 3,597명입니다.
지난 해 감염자 2천436명보다 45.7%, 천 백여 명 많은 숫자입니다.
나이를 보면 30∼40대가 70% 이상인데 20대 이하는 예방접종을 통해, 50대 이상은 자연감염을 통해 항체를 가진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건당국은 A형 간염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예방백신을 접종하는 게 최선이라고 조언했습니다.
이현진 bright_ree@naver.com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