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학 전에는 중이염 환자가 많고, 초등학교 저학년 때는 근시나 난시 같은 시력 이상, 고학년 때는 근골격계 부상이 많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해 진료 자료를 토대로 어린이들에게 자주 발생하는 질병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연령별로 보면 취학 전 아동은 '중이염'과 '수족구' 등 염증성과 감염성 질병으로 진료를 많이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 가운데는 근시와 난시를 포함한 '굴절과 조절 장애'로 진단받은 학생이 지난해 31만명에 달했다.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은 활발해진 신체 활동으로 발목이나 손목 등 관절과 인대 부상을 입은 학생이 지난해 26만4천여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진=건강보험심사평가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해 진료 자료를 토대로 어린이들에게 자주 발생하는 질병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연령별로 보면 취학 전 아동은 '중이염'과 '수족구' 등 염증성과 감염성 질병으로 진료를 많이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 가운데는 근시와 난시를 포함한 '굴절과 조절 장애'로 진단받은 학생이 지난해 31만명에 달했다.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은 활발해진 신체 활동으로 발목이나 손목 등 관절과 인대 부상을 입은 학생이 지난해 26만4천여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진=건강보험심사평가원)
김지연 news@sdatv.co.kr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