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국제탈석탄 동맹을 이끌고 있는 영국과 캐나다 대사를 방문해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조기 폐쇄를 위한 국제공조 강화에 나섰습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지난 1일 서울 주한 영국대사관에서 간담회’를 갖고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조기 폐기를 위한 국제적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습니다.
간담회에서 사이먼 스미스 주한영국대사는 “2025년까지 영국의 모든 석탄발전소가 퇴출된다며 영국의 탈석탄 사례와 신재생에너지산업 국제 공조를 강조했습니다.
마이클 대나허 주한캐나다대사는 “캐나다는 2030년까지 석탄발전을 퇴출할 계획으로 1280만 톤의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게 됐다”며 “세계은행을 통해 2억 7500만 달러를 투자해 개발도상국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을 돕고 있다”고 국내 탈석탄 추진상황을 밝혔습니다.
양 지사는 “앞으로 국제 에너지·기후 컨퍼런스를 통한 국내외 정책연대를 기반으로 아시아 국가의 탈석탄 정책을 선도하고 에너지 신산업 육성전략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지난 1일 서울 주한 영국대사관에서 간담회’를 갖고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조기 폐기를 위한 국제적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습니다.
간담회에서 사이먼 스미스 주한영국대사는 “2025년까지 영국의 모든 석탄발전소가 퇴출된다며 영국의 탈석탄 사례와 신재생에너지산업 국제 공조를 강조했습니다.
마이클 대나허 주한캐나다대사는 “캐나다는 2030년까지 석탄발전을 퇴출할 계획으로 1280만 톤의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게 됐다”며 “세계은행을 통해 2억 7500만 달러를 투자해 개발도상국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을 돕고 있다”고 국내 탈석탄 추진상황을 밝혔습니다.
양 지사는 “앞으로 국제 에너지·기후 컨퍼런스를 통한 국내외 정책연대를 기반으로 아시아 국가의 탈석탄 정책을 선도하고 에너지 신산업 육성전략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홍성혁 hon4180@naver.com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