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인터넷은행 키움·토스 뱅크 모두 탈락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의 뒤를 이을 제3의 인터넷은행 출범이 무산됐습니다.
제3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심사에서 키움증권과 SK텔레콤 등으로 이뤄진 키움뱅크 컨소시엄과 간편 송금업체 토스가 주도하는 토스뱅크 컨소시엄이 모두 탈락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키움뱅크는 사업계획의 혁신성과 실현가능성이 부족했고, 토스뱅크는 지배주주의 적합성과 자금조달능력이 미흡한 것으로 평가됐다고 탈락 이유를 밝혔습니다.
하지만 두곳 모두 출범이 좌절되면서 금융당국이 예상보다 엄격한 기준을 적용했다는 게 업계의 분석입니다.
한편 금융위는 향후 3분기 중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을 다시 받고 4분기 최종인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의 뒤를 이을 제3의 인터넷은행 출범이 무산됐습니다.
제3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심사에서 키움증권과 SK텔레콤 등으로 이뤄진 키움뱅크 컨소시엄과 간편 송금업체 토스가 주도하는 토스뱅크 컨소시엄이 모두 탈락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키움뱅크는 사업계획의 혁신성과 실현가능성이 부족했고, 토스뱅크는 지배주주의 적합성과 자금조달능력이 미흡한 것으로 평가됐다고 탈락 이유를 밝혔습니다.
하지만 두곳 모두 출범이 좌절되면서 금융당국이 예상보다 엄격한 기준을 적용했다는 게 업계의 분석입니다.
한편 금융위는 향후 3분기 중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을 다시 받고 4분기 최종인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현진 bright_ree@naver.com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