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전남도립대에 따르면 호텔조리제빵과 교수와 학생들이 실습을 통해 만든 빵을 담양 지역아동센터, 경로당, 사회복지재단, 장애인복지관 등에 제공해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호텔조리제빵과는 산업체에서 필요한 전문기술 실무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면서, 호텔조리 및 제과제빵 실습 중 생산한 빵을 학기 중 매주 금요일마다 소외계층에 전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대학 간 연계를 강화하고 훈훈한 정을 나눠 사랑의 열매를 맺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김대중 총장은 “학생들의 이웃사랑 실천 프로그램이 담양지역 주민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이웃 만들기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생들의 따뜻한 작은 실천이 지역민을 위한 이웃사랑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도립대는 전라남도가 설립·운영하는 호남 유일의 공립대학이다. 2019년부터 교육부의 혁신지원사업 ‘자율협약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