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의회 박종균 의장은 3일 지원동 주남마을을 방문해 후원물품 전달식에 참석했다.
이날 세종요양병원·금호장례식장(대표 구제길)에서 주남마을에 텐트 2점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구제길 대표는 “5·18희생자를 추모하는 행사 ‘기역이, 니은이 축제’를 매년 개최하는 뜻 깊은 주남마을을 찾아 전달식을 가지게 돼서 기쁘다”고 말했다.
박종균 의장은 “이렇게 이웃과 함께하는 일에 동참하게 돼 보람을 느끼고 따뜻한 공동체가 우리 사회에 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미소를 지었다.
이날 세종요양병원·금호장례식장(대표 구제길)에서 주남마을에 텐트 2점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구제길 대표는 “5·18희생자를 추모하는 행사 ‘기역이, 니은이 축제’를 매년 개최하는 뜻 깊은 주남마을을 찾아 전달식을 가지게 돼서 기쁘다”고 말했다.
박종균 의장은 “이렇게 이웃과 함께하는 일에 동참하게 돼 보람을 느끼고 따뜻한 공동체가 우리 사회에 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미소를 지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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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