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생후 8개월 된 영아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어제(2일) 오후 7시 40분쯤 인천시 부평구 한 아파트에서 생후 8개월 A양이 숨져있는 것을 외할아버지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양의 외할아버지는 경찰에서 “딸 부부와 연락이 되지 않아 집에 방문했는데 아기가 혼자 숨져있었다”고 진술했습니다.
발견 당시 A양은 숨진 지 며칠이 지난 상태였고, 별다른 외상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숨진 영아의 부모를 찾고 있습니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어제(2일) 오후 7시 40분쯤 인천시 부평구 한 아파트에서 생후 8개월 A양이 숨져있는 것을 외할아버지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양의 외할아버지는 경찰에서 “딸 부부와 연락이 되지 않아 집에 방문했는데 아기가 혼자 숨져있었다”고 진술했습니다.
발견 당시 A양은 숨진 지 며칠이 지난 상태였고, 별다른 외상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숨진 영아의 부모를 찾고 있습니다.
김진주 pearl1907@naver.com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