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부터 부산도시철도 1·3호선에서 운영하는 임신부 배려석 알리미 '핑크 라이트' 서비스가 모든 호선에 확대 운영됩니다.
핑크 라이트는 부산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임신부 배려석 알리미 제도로,
열쇠고리 모양의 무선발신기를 지닌 임신부가 전동차를 타면 임신부 배려석에 설치된 핑크 라이트 수신기에서 신호를 감지해 불빛과 음성 안내로 임신부 탑승을 알리는 방식입니다.
이를 통해 겉으로 임신 여부가 잘 드러나지 않는 초기 임신부도 자리를 쉽게 배려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부산시와 부산교통공사는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9 부산국제철도 기술산업전에 참가해 핑크 라이트 홍보에 나설 예정입니다.
핑크 라이트는 부산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임신부 배려석 알리미 제도로,
열쇠고리 모양의 무선발신기를 지닌 임신부가 전동차를 타면 임신부 배려석에 설치된 핑크 라이트 수신기에서 신호를 감지해 불빛과 음성 안내로 임신부 탑승을 알리는 방식입니다.
이를 통해 겉으로 임신 여부가 잘 드러나지 않는 초기 임신부도 자리를 쉽게 배려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부산시와 부산교통공사는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9 부산국제철도 기술산업전에 참가해 핑크 라이트 홍보에 나설 예정입니다.
김지연 news@sdatv.co.kr


2026.10.09(금)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