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관광안내판이 한눈에 읽고 쉽게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바뀝니다.
부산디자인센터는 '읽기 쉬운 관광안내체계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시 지원으로 이뤄지는 이번 사업은 관광객의 편의를 돕고자 읽기 쉽고, 쉽게 길을 찾을 수 있도록 기존 관광안내판을 새롭게 바꾸는 것이 목푠데요,
2020년까지 원도심권, 해운대권, 서면권을 중심으로 지역 관광안내판 디자인 개발과 설계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부산디자인센터는 '읽기 쉬운 관광안내체계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시 지원으로 이뤄지는 이번 사업은 관광객의 편의를 돕고자 읽기 쉽고, 쉽게 길을 찾을 수 있도록 기존 관광안내판을 새롭게 바꾸는 것이 목푠데요,
2020년까지 원도심권, 해운대권, 서면권을 중심으로 지역 관광안내판 디자인 개발과 설계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김지연 news@sdatv.co.kr


2026.10.09(금)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