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패션쇼 서울365-New Wave는 서울시가 서울을 365일 언제나 런웨이로 만들겠다는 목표로 16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사업 중 하나다.
이번에는 신진디자이너 3인이 참석하였으며 60여벌의 의상이 런웨이에 올랐다. 현장에서는 팝업 스토어 형식으로 의상이 판매되었다.
이번 패션쇼는 특히 신진디자이너들에게 브랜드를 알릴 기회를 열어주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는 K-패션의 미래인 디자이너들의 컬렉션을 현장에서 관람하고 구입할 수 있게 해 의미가 있다.
신진 디자이너로는 ‘UNNORM’의 이준혁, 조원희 디자이너, ‘MODERNABLE’의 정유빈 디자이너 그리고 ‘Studio Seong’의 이성훈 디자이너가 참여했다.
디자이너에 따라 각자 추구하는 패션의 스타일이 달라 보다 다채로운 패션쇼였음을 알 수 있다.
또 문화와 패션을 시민들이 축제처럼 즐길 수 있도록 가수들의 문화공연도 진행되었다.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