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휴가계획을 갖고 있는 81.8%가 국내여행을 계획하고 있지만 대구·경북을 희망 여행지로 꼽은 비율은 2.5%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성인남녀 2천여 명을 대상으로 여름휴가 계획을 조사한 결과 81.8%가 국내 여행지를 찾겠다고 답했고 여행시기는 7월 말에서 8월 초가 42.4%로 가장 많았습니다. 지역별로는 제주도가 37.8%로 가장 많았고 강원도와 부산,울산,경남의 순이었으며 대구·경북은 2.5%에 불과해 적극적인 휴가객 유치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김보경 rudqhrla12@naver.com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