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어려운 이웃의 건강한 여름나기 돕는다. 민간과 손잡고 다양한 사업들을 펼쳐, |
 | | 서로 돕는 건강한 여름철 | | 민간과 손잡아 사회복지 실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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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사회복지분야 민간지원협력기관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이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들을 펼칩니다. 서울광역푸드뱅크센터는 희망마차 여름나기 나눔 행사로 긴급·위기가정 지원, 냉방용품, 삼계탕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혹서기를 맞아 사회복지 시설에 총 2억 원 상당의 냉방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펼치고, 거리노숙을 위해 총 1천만 원 상당의 생수를 지급합니다.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사회공헌정보센터에서는 1천만 원 상당의 휴대용 모기퇴치기 250개를 쪽방거주자에게 배분할 예정입니다.
박동석 서울시 지역돌봄복지과장은 “민간의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며 어려운 이웃이 시원하게 한여름을 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영현 khy970429@naver.com